참말로 이럴때
누구세요?
열려있어요
안녕
잠깐 간장 빌리려고 왔는데 간장?
응
- 간장 - 간장은 됐어
뭐 하고 있었어?
뭐?
『뭐?』 가 아니잖아
아니 아니
- 아무것도 안 했어
- 아무것도 안 했어 혼자서 하고 있었지?
아니
왜 말 안 해주는 거야?
어떻게 안 거야?
잠깐
안 할 거야?
뭐?
뭐야 갑자기
깜짝이야
여친 없구나
만져도 되겠습니까?
부드러워
굉장해
이거 좀 봐
굉장해
봐도 돼?
항상 보고 있었지?
들켰나요?
알고 있어
괜찮습니까?
하얘 멋져
가슴 따뜻해
자지도 따뜻해
가슴 주물러도 될까요?
좋아
그럼 조금
누님
브라자 벗기고 싶어
어쩔까나
안돼?
좋아
커졌어
『오늘은 여기까지』
자 여기까지
간장 빌려줘 간장
그게 제일 맘 아파
거짓말
해줘
누님 마음 변하기 전에
싫어
H 그런 거
싫어
젓꼭지 이렇게
잘해
핥아도 되겠습니까?
응?
핥아도 되겠습니까?
좋아
안돼
안돼
이제 안돼
안되나요 그럼
그럼 등을
안돼 땀 흘렸어
뭐 하는 거야?
- 뭐 하고 있었어?
같은 말 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