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그에게~~ 내 모든걸 줄래~ 내 아픔 상처까지 안아줘~~~
나 이 노래 들으면서 잠자러 ......
들어온지 한달도 안된 여직원 개념없이 .... 사무실에서 딴 직원들 일하는데 펀드 인가 뭔가?
그거 전화해서 상담원이 기분 나쁘게 했다고 클라임 걸고 있던데
내가 근무 시간에 딴 사람들 바빠서 말 할 틈도 없이 일하는데 뭐하는 짓꺼리냐고
사회 생활 첨 한다지만 너무 개념 없는거 아니냐고 한마디 했더니 울더라 썅 -_-;;;
우니깐 썅 진짜 내가 나쁜놈 된거 같은 기분이....는 중요하고 난 이만 잠자러 다들 빠잉~!
히발련
빠잉
세일러묵
잘자 'ㅅ'/
하사신
싸다구 안때린게 용하다
ㅋ로스
그렇게 사랑은 시작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