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터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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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자룬을 먹고 감상문
술처먹다 한판만 할까 함. 카우떳길래 30분만 돌까 하고 들어갔는데 한방에 뜨네 매미형 말룬 2개 버린거 수수만 맞추고 계속 퍼줄게요 미안함 ㅠㅠ
자유게시판매미 살아있음?6
어제부터 저기 파킹해놨던데 내가 들어갔다 나간 헤파스토시체 그대로 있네 똥싸러갔다 화장실에서 고독사함?
맛덕충정로 고칸
어제 날씨도 선선해서 생맥이 땡김 동네 외곽에 새로 생긴 닭꼬치집 있어서 갔는데 문 닫았더라. 망한건가 쉽니다 이런거도 안붙어 있어서 목적 잃고 돌아다니다 지나가다 새로 생긴거 봤던게 기억나서 방문함.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음. 몇초 지나고 나보다 20살 정도 많아 보이시는 형님이 "어서오세요" 하셔서 좆됨을 느낌. 원래 같음 이거저거 시켜봤을텐데 회종류 특
맛덕종로2가 황제정육식당1
돼갈이 응급상황으로 땡겨서 당장 안먹으면 현기증으로 쓰러질거 같았다. 동네에 먹을만한 돼갈집이 다 사라져서 종로로 마실나감. 600g 에 28,000원임. 상차림비 1인 천원 가성비 혜자임. 어디처럼 목전지 양념해서 돼갈이라 구라 안까고 온전히 돼갈이라 맛있음. 다른 고기도 졸라 쌈. 품질도 중간 이상감. 원래 남영동에 있었는데 여기저기 체인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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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베트남 개발자 안쓰기로 한듯4
생각처럼 품질도 안나오고 설계서 계속 바뀌는거 못받아주는 상황때문에 안쓰는듯
맛덕충정로 호호쭈꾸미2
충정로 철길골목에 있음. 10년은 된거 같네. 맛있음. 졸라 맛있는데 이상하게 손님이 없음. 근데 점심엔 줄섬 짤은 쭈삼 2인분. 1인분에 17천원.
맛덕덥다1
밥먹으러 가다 녹아 없어질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