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진지하게 물어본거 뭐 좋아하는건아니고 ㅇㅇ
내가 요즘 심적으로 심란해서
필리핀이나 갈까 생각했는데 그냥
카메라도 다팔고 그런데 데세랄도 땡겨줘야
마음도 풀리고 하는데
어차피 거기가면 KTV같은데 갈거 뻔하고 해서
천사의 집 자원봉사를 하러갔는데
거기 같이 봉사 하던분이 뭐 이쁜거 보단 그냥 아..저런분도 긍정적으로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뭐 행동하나하나가 긍적적인 마인드였음 ㅇㅇ 비록 수화를 못해서 눈으로만 얘기해쓴데
그냥 아..뭐랄까 그냥그랬음 ㅇㅇ

ㅇㅇ... 요새 소니 미러리스 괜찮더라.
↳ VK캐캐서린
ㄴㄴ
원래 없는 놈이 더하다고 마지막 데세랄이 1DS였기에
플래그쉽아님 안씀 ㅇㅇ 썩어도 준치임
어어머니
ㅇㅇ
자원봉사 쩌네
짐짐승ㅇ동
청설 추천 한다니깐?
↳ 짐승ㅇ동캐캐서린
청설이뭔데?
청설모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