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말이지 오늘일 보다보니까
작년일이 생각나는데 말야
와우 하는사람은 이름은 들어봤을 샤먼이라는 놈이 있거든
게임존내 열심히하는 덕후놈인데
어찌어찌 같이 노는 애들끼리 게임대회를 하고
뒤풀이겸 해서 술마시러 갔거든?
그놈 90년생이고 나랑 11살 차이나는데
첫마디가 "야 니가 몽지냐?"
이거였어.
술자리 구석에 처넣고 술마시면서 뒤통수 한 200대는 패가면서 술먹여서
같이 취해서 날뛰는 놈이랑 길바닥에 버렸다.
뭐 인생은 그런거야 음. 그런거지
사사아1바
히히 그게 나였음
ㅊㅊㅇㄷ
이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네 ㅎㅎ
세세일러묵
ㅇㅇ
몽몽지
어차피 뭐 남자돼지 잡아갈 사람도 없고.
버려봤자 날새면 집에 가는거고
그래놓고도 그 뒤로도 몇번 봤고 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