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그대로 버스를탓더라면............
부산으로 출장을 가기 위해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
먼가 배가 더부룩했지만 별다른 신호(?)는 아닌거 같아서
화장실을 들렸다가 버스에 오를까? 그냥 무시하고 버스를 탈까?
고민이 되었다.
결국은 화장실을 들리기로 해서
살짝 힘만 주자 마자 내가 봐도 놀랄 만큼의 배설물이 쏟아져 나왔다.
정말 엄청났다.
화장실에 들리지 않고 버스를 탔다면...
등꼴이 오싹했다.
부산으로 출장을 가기 위해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
먼가 배가 더부룩했지만 별다른 신호(?)는 아닌거 같아서
화장실을 들렸다가 버스에 오를까? 그냥 무시하고 버스를 탈까?
고민이 되었다.
결국은 화장실을 들리기로 해서
살짝 힘만 주자 마자 내가 봐도 놀랄 만큼의 배설물이 쏟아져 나왔다.
정말 엄청났다.
화장실에 들리지 않고 버스를 탔다면...
등꼴이 오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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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멜롱우유
아;; 나도 오싹
민민선
아 이건 진짜...무서워
초초코릿폰
아... 진짜 다행임..
군군번
ㅋㅋ 그래도 중간에 휴개소 들리자나..ㅋㅋㅋ
매매미청년
와무섭당
홀홀홀
ㅇㅇ.
타타이래놀
아 진짜 근데 그거 엄청 오싹함 진짜 찍고 엄청임
시시보리
켁
77H
진짜 어쩔뻔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네 ㅋㅋㅋ 존내 써늘함
근근근성
헐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