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의 제국 2가 개봉하는데
그 감각의 제국 76년도에 개봉한 그 쇼킹한 영화 2인가;;
뭐가 막 이어지나 뒷이야기가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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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신
야한거임?
세일러묵
감각의 제국 못봤어?? 실화얘기를 76년도에 찍은건데
울나라는 02년인가 그쯤 개봉했지아마...
야하긴 야해 ㅇㅇ
하사신
음... 못봤는뎅...ㅡㅡ;;;;
실화라면 어떤 실화?
세일러묵
1936년 5월 18일 동경 아라가와 구의 요정 마사키에서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수사 결과, 피해자는 나카노구에 있는 요정 요시다야의 주인인 이시다 키치조우. 가해자는 요시다야의 전 종업원, 아베 사다로 밝혀진다. 키치조우의 사인은 교살. 성기가 잘려져 있고, 이불과 시체에는 '사다와 기치, 둘이서 영원히'라는 문구가 붉은 피로 쓰여 있었다. 3개월 동안 밀애를 나누던 두 사람은 키치조우 부인을 피해 4월 23일 같이 도망을 나와 요정 마사키에 틀어박힌 후, 애욕의 생활에 빠져들었다. 사다는 키치를 영원히 자신의 남자로 남기기 위해 그의 목을 조르게 된다. 5월 20일 시나가와역 주변 여관에서 체포된 사다의 손에는 종이에 꼭 싸인 키치조우의 성기가 쥐여 있었다. 그녀는 경찰에게 매우 침착한 태도로 '제가 아베 사다입니다'라고 이름을 밝혔다. 이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사건은 당시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했다. 하지만 전쟁에 지쳐있던 사람들에게 호기심어린 사건으로 비춰졌고 동정어린 여론에 따라 아베 사다는 징역 6년형에 처해지는 것으로 끝을 맺었다.
{“1936년 5월 18일의 일이다.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난 날부터 3개월반 동안의 사랑의 도피행각은 겨우 25일간이었다. 4일 후 자른 남근을 몸안에 넣고 다니던 사다는 체포되었다. 그리고 그해말 징역 6년의 판결을 받게 되었고, 곧이어 형을 살게 된다. 사건은 일본 전체를 흔들었으며, 사다에게는 불가사의하게 인기와 동정이 집중한다. 그것은 '같은해에 일어났던 젊은 군인에 의한 대규모의 반란사건을 계기로 급속하게 전쟁의 길을 달리기 시작한 일본사회 안에서 사람들이 이 사건을 한모금의 청량제로 느꼈기 때문이다'는 속설도 있다."}
하사신
별로 충격적인 내용은 아닌거 같은뎅..;;;
세일러묵
한줄요약
여자가;;; 남자를
영원히 내남자로 남기기위해 목졸라 죽이고 남근을 잘라서 자기 몸안에 넣고 다니다가 붙잡힘
세일러묵
이게 안충격적임???
그런가.....
하사신
흠... 충격적인건가;;;;
세일러묵
잘른것도 그렇고
넣고다닌곳도 좀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