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라는 말 지겨워!' 남자로 6개월 살아보니…설 연휴가 끝나갑니다만 명절때만 되면 '남자들은 참 좋겠다' 하시는 주부들 많지요? 한 재미동포 여성 작가가 남자의 삶이 부러워 6개월간을 남자로 살아봤답니다.결론이 뭐였을까요?LA 김도식 특파원입니다.SBS NEWS

나쁜기집에는 훼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