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받아쓰기’ 보도에 국민은 속았다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의 몸에서 나온 탄환 및 파편 가운데 우리 해군이 쏜 총탄이 들어있는 것으로 경찰 수사결과 밝혀졌다. 이에 따라 피랍 선원 구출작전은 ‘완전 성공’으로만, 석 선장의 부상은 해적의 표적 총격에 의한 것으로만 알고 있던 국민들은 MB정부와 언론의 군사작전 홍보에 완전히 속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대다수미디어오늘

청해부대가 일부러 선장 쏜줄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