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하니 생각났는데 내가 만든거중에 젤 웃겼던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이었나 어쨌든 선물을 넣고 그 위에다가
그 왜 박스포장 뜯으면 띠용~~~하면서 용수철인형 튀어나오는거 있잖아.
첨엔 그걸 만들려고 했는데 재료가 영 마땅치 않아서.
두꺼운 하드보드지 100개 정도 접어서 고무줄 감아서 박스 열면 사방으로 다 튀어나오게 만든거.
거기 100개에다가 짜잘한 얘기 쓰는데 조낸 빡쎄더라.
나중엔 할말이 없어지고...ㅋ
근데 후기 사진을 못찍어서 캐 아쉬움. 동영상으로 남겼어야 되는건데.
사싱
난 앞으로 선물대신 키스를 해주려고
↳ 사싱이름햏
어머나 시발~*^^*
사이도
지극정성
heh82
난 인제 돈으로 할라고염 ^0^
이름햏
근데 솔직히 만들면서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는 순간 막 폭발 하는데 진짜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