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요약 하자면
나랑 스튜디오 같이 쓰는 사람들중에 내 또래 애들이 몇몇 있음 .
서먹하다가 좀 친해졌는데 한명이 중딩 동창
남자가 봐도 졸라 잘생기고 멋있음 .
그리고 졸라 착함 나한테 친절 배푸는데 진짜 몸둘바를 못둘정도로
그리고 너무 겸손함 진짜 가질꺼 다 가진새낀데 맨날 나보고 부럽데
하여튼 내가 에이징 하러 가야되는데 죽어도 혼자가기는 심심해서 같이 가쟀는데
얘가 자기도 거기서 뭐 할꺼 있다고 거기 갔다 어디좀 같이 가쟤
근데 설렘 나 여자친구 있음

내친구 모델하는애중에서도 원래는 정상이였는데 거기서 일하다 보니까 게이된애 있는데 왠지 공감 갔음 .
몽지
요약 : 나 여친 있음
달구
바세린 준비해가셈
쭈
시작은 비누떨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