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오늘..아니 어제 존나 쪽팔렸던 이야기개구라검은띠2011-08-20 00:29:39조회 209학교에 공부하러 갈려는데 더워서 쓰레빠 신고 갔음 잘가다가 학교 후문에 들어서자마자 쓰레빠가 떨어졌음.. 후문에서 도서관 까지 좀 걸림. 그러니까 자취방이랑 도서관 딱 중간에서 쓰레빠 끊어짐 벤치에 사람들 나존나 쳐다보고 있고 처음엔 다리 아픈척 하면서 질질 끌어서 횡단보도 앞까지 갔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신발 한짝 버리고 횡단보도에서 자취방까지 존나 울면서 뛰어갔음 아직도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않았다.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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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ㅈ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슬리퍼는 지금 1/3 정도 찢어졌는데 조만간 나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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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INKs
싀발 여자꼬실 절호의 찬스를 차버리다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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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ㅈ
근데 저거 찍을 정신이 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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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ㅈ개개구라검은띠
사람은 추억하지만 사진은 기억한다 이씨발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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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라검은띠ㅈㅈㅈ
기억하고 싶지않은 순간을 왜 기억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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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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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當_當
저게 다 KT갤스2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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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當_當개개구라검은띠
ㄴㄴ 그시각 이해리가 헬투로 십덕하고있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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