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발 욕먹음
학원 강의실 옆에 음식점이 있고 그 옆에 화장실이 있는데
이빨닦으면서 지나간다고 음식점 사장이 화장실로 쫓아와서 뭐라 그럼
나 : 시발 왜 이빨닦으면 안돼요?
사장 : 위생상 좋지 않아요
나 : 내 이빨이 더러움?
사장 : 그게 아니라 보기 안좋고 외국인들도 자주 오는데 자꾸 항의가 들어와요
나 : 그럼 유리에 필름을 붙이세요
사장 : 그럴 순 없어요
나 : 그럼 어쩌라고요
사장 : 이빨닦지 마셈
나 : 미친새끼 아님?
사장 : 씨발새끼야
이러면서 존나 어이없이 욕처먹음
칫솔도 밥맛떨어지니깐 케이스에 넣고 화장실로 가져가서 닦으란다
저 개새끼 똥이라도 뿌려버려야지
세일러묵
어처구니가 없네여 ㄷㄷ
륙흐
거기서 물러나줬음?
여우
좆씹쌔끼야 안해줬음?
그분
아니 귀찮아서 내일 그만두니깐 딴새끼한테 하라 그러고 나온담에 학원 와서 앞으로 거기 가는새끼 앰흑이라고 해줌
그게 복수임 거기서 먹는새끼 꽤 많음
키미서
십덕넷 레벨 보여주면 기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