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집에서 개를 키웠었어 좀 큰개 진돗개같이생긴 안진돗개
일요일 아침에 커리를 먹고
아빠랑 원숭이랑 나랑 개랑 뒷산에 가기로했다?
근데 개가 오랜만에 외출한거라 막 날뛰다가 갑자기 정지하는거야
어, 왜그러지 하니까
노오랗고 길고 굵은 덩어리가 하나 뚝 떨어지더라구
원숭이가 그거 보고 커리 그대로 토했어
언덕길 남의집 앞이었는데
일요일 아침에 커리를 먹고
아빠랑 원숭이랑 나랑 개랑 뒷산에 가기로했다?
근데 개가 오랜만에 외출한거라 막 날뛰다가 갑자기 정지하는거야
어, 왜그러지 하니까
노오랗고 길고 굵은 덩어리가 하나 뚝 떨어지더라구
원숭이가 그거 보고 커리 그대로 토했어
언덕길 남의집 앞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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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그래서 견원지간이란 말이 생긴거임
BusAn
자파게티를 먹었다면 다른 기억이 읶었을텐데
떡말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