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갈굼 이틀째 털리고 있음.
내가 처음 설계할때 고집을 부린 부분이 있었음.
나는 맞다고 확신하고 그대로 진행함.
근데 이게 기존에 해오던 방식이랑 차이가 있어서 작업공정상 눈에 띄게 됨.
사장이 그거 보더니 어떤 병신새끼가 이랬냐고 상무->차장->과장 순으로 내리 갈굼함.
상무-> 차장 -> 과장 순으로 나 갈굼.
내가 맞다고 반박 몇마디 했다가 병신 개털 되서 결국 내가 잘 몰라서 그랬네여~ ㅈㅅ 이러고
기존 방식대로 공정 바꿈.
완성제품 나왔는데 다 깨지고 금가서 난리 남.
상무-> 차장 -> 과장 순으로 또 갈굼.
제품 특성을 가장 잘 아는 담당자 새끼가 아무렇게나 휘둘려서 뭘 해먹겠냐고 사람 많은데서 존나 갈굼.
씹쌕끼들... 아니라고 할때는 언제고!
세줄요약
맞게 설계함.
기존 공정과 틀려서 갈굼당하고 바꿈
바꾼게 틀려서 또 갈굼
두줄요약
맞게 설계했는데 기존공정과 틀려서 바꿈.
바꾼게 틀려서 또 갈굼
한줄요약
사직서 양식 추천 받슴미다. 감사함미다.

아 좋은 양식은 많은데 모바일이라
그냥 사직서 라고 봉투에 적고 안에 a4용지 아무것도 안적은 것 넣어놓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