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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번에 쳐놀다가 새벽에 집에 걸어들어가는길에

시내에서 집까지 한 30분 걸어야되거든?

그 중간에 좀 큰 모텔이 있음

 

남자가 허탈하게 여자를 쳐다본다

여자는 졸라 싸대기를 후려치고싶게 만드는 말투로

"집에 가는길 알려달라며~ 그래서 모텔앞에 지나가는 길 알려준건데?"

하면서 쌩 뒤돌아 감

남자는 지갑을 꼭 쥔채로 서있었다

윤희^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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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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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진범

    ??!

  2. 김30

    음?? 무슨 상황인거지?

  3. 윤희^ㅡ^

    여자가 존나 하룻밤 같이 놀아줄것처럼 하다가 모텔앞에서 변절하고 걍 감

    남자는 모텔비 계산하려고 지갑까지 손에 들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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