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형하나만 사달라고 해도 된장녀
남친에게 라바 사달라고 했더니..라바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남친에게
라바 인형을 사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상상한건 귀여운 라바 두마리~^^
남친이 보낸건 내 침대만한 라바ㅠㅠ
나 잠은 어디서 자라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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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의도는 아니었는데..하핫^^;
결국 저 라바 반품들어갔습니다~ㅋㅋ
라바인형은 다시 안사는걸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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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올린글이 뿜베되서 좋긴한데..
남친한테 사달라고 한게 논란이 될줄은..>_<
귀여워서 장식용으로 놓고싶어 가격검색해보니
2~3만원정도 하길래 사달라고 한거구요~
남친은 제가 장식용 원하는줄 모르고
잘때 안고자라고 빅사이즈 사준건데,,
너무커서..ㅠㅠ 저도 고민하다 미안하지만
반품처리 한거랍니당~^^;네이버 뿜
아 욱겨
인형하나 사달라캣다가
거지네 된장녀네 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선물도 못 주고받겠네 ㅋㅌㅋㅋ

ㅇㅇ
된장년아닌데?
된장 사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남의 연애사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도 웃기네요. 한편으로는 된장이라는 한국의 독창적이고 전통적인 발효음식이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어서빨리 된장을 개량화하고 현대화해서 손쉽게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된장라떼, 된장마끼야또 등을 개발하여 카페에서도 품격있게 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 이순규입니다
xp
드립이 찰지네요 +1 드립니다. ㅇㅇ
쫄깃
요즘은 남자애들도 사달라고 잘하지 않나 나만 호구인가
↳ 쫄깃
xp
걍 저놈들 갈군거.
연인 친구끼리
이런저런 선물 주고받을수도 잇지 무ㅝ ㅋㅋㅋㅋ
↳ 쫄깃
김마이클존슨
족발사쥬세연
쫄깃
담주에 시청으로 오센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