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또 존나 재미난 이야기해줄게
고등학교 2학년 첫날이었는데
그전날 땅콩을 검은 비닐봉다리 한봉다리를 다처먹구 잠을 처자는데
새벽에 존나 배아파서 일어났어
그리고 계속 설사를 했는데
학교갈때까지 계속 나왔음
이설사가 그냥설사가 아니라 땅콩을 얼마나 처먹었는지 탕콩이 소화도 안되고 날카롭게 부셔져서 유리가루처럼 똥꼬를 스치며 나오는거야
학교에서도 계속 나와서 첫날 종례시간에 계속 인상 쓰고있었더니
선생님이 교무실로 따라오랬음.
사실 이건 중요한게 아니라
내일이 나여자친구랑 5주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시발놈
OLiVe
야이 싀발
똥칠하고 벽지나 쳐 발라라
결론은 여자친구자랑이네?
OLiVe
근데 싀발 5년된 여친은
늬똥꼬가 그럭게 된 거는 알고 읶냐?
↳ OLiVe개구라검은띠
모르니까 만나지 씨발
OLiVe
무슨 대인배냐?ㅋㅋㅋ
OLiVe
똥꼬에서 땅콩자라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라검은띠
아니씨발 이런 개그지같은 이야기를 여친한테 하는 변태새끼도있음?
↳ 개구라검은띠
도적
나 나
OLiVe
근데 이새긔 한것 같다...
개구라검은띠
이건뭐 초딩새끼도 아니고..."니여친한테 똥꼬얘기했지? 했지? 너 했구나? 넌했어~ㅋㅋㅋ" 이거네...어휴...
어서오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욱기다
어서오슝
아 글말고 리플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