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촌구석에 살아서
브이제이특공대같은데서 맛집나오면 우와 거리기만하고 못감
내가 본거중에 제일 가고 싶엇던데가
꼬챙이에 고기 꽂아서 빙글빙글 구워서
외국인아저씨가 테이블와서 잘라주던데
고기도 무한이엿던득
이거 어딘지 알음?
댓글 (7)
그래서 외국인아저씨가 주인장임 ㅇㅇ
이런 길거리 음식 아니고 레스토랑비스무리한곳에서
안자있으면 외국인아저씨가 빙글빙글 돌려 구운 꼬지를 한손에 들고 다른 한손엔 칼을 들고서
접시에다 잘라줌 ㅇㅇ 그러면 사람들이 먹고 야미 ~
고기종류도 한가지가 아니엿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