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제 친구가 캐주얼복에 합기도 검은띠 착용하고 천호동 걸어가는데..
어떤여자에게 번호따였어요..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굽이 굽이 뜨내기 세상 그늘진 심정에 불 질러 버려라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