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알 어떤 놈이든 지갑만 빵빵한 놈이면 친구가 될 수 있을거 같았던
나의 검디 검은 세상의 탐욕에 찌든 마음을 가진 팅구 인줄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타락한 놈은 아니란걸 깨닫게 해줬엉
p.s 근데 뭐 하길래 연봉이 5~6천 가까이 되는거야? 막 알고보면 아빠나 삼촌꺼 아냐 -0-?
난 레알 어떤 놈이든 지갑만 빵빵한 놈이면 친구가 될 수 있을거 같았던
나의 검디 검은 세상의 탐욕에 찌든 마음을 가진 팅구 인줄 알았는데...
그렇게까지 타락한 놈은 아니란걸 깨닫게 해줬엉
p.s 근데 뭐 하길래 연봉이 5~6천 가까이 되는거야? 막 알고보면 아빠나 삼촌꺼 아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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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횽아 직장의료보험은 본인만 발급되염
_그래서 제가 직접가야했음 ㅜㅠ 앞에다 글다싸질러놨음 ㅜㅠ 역시 무관심의 대상이었는득;;내가 다시 읽어봐도 이해 안된다 뻘글이니 이해할 필요없어
거기서 지하철에서 딸치는 아저씨보고 옷배리고 뭐 그런날이었는득 ;;
말하는거 보니까 부산 사나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