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병원 진찰료 전액 본인부담 추진이해리2010-06-29 19:10:55조회 1721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340822 이런 씨부럴색히들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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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돈없으면 걍 뒤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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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류
맙소사; 이건 정말 아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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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새
이건 괜찮은것 같음. 단순히 진찰료의 전액 본인 무담이라면 꽤 괜찮은듯.
보험료를 냈을때, 보험료가 헛되이 쓰이는걸 잘 막을 수 있을듯.
솔직히 의원급에서 진료받고 심각한 경우에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되는데, 궂이 처음부터 종합병원을 가는것은 보험료의 낭비임.
내말이 무슨 개소리냐라고 할 수 있는데
너도 만원내고 나도 만원냈는데 너는 왜 칼에 베이기만 해도 병원가서 보험료 만원냈지만 만 팔천원어치 혜택 받고, 나는 왜 보혐료 만원내고 중요할때만 병원가서 이천원어치 혜택만 받는데 라고 생각하면 됨.
물론 진료비에 한하고 여기서 남은 돈은 중증 치료비에 보험 지원률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함. 정말 정확한 예로 암이라든가..
* 단 저소득층이나, 국가유공자에 한하여서는 진료비를 전액 국가에서 부담해야 된다고 생각. 이런 사람들에게는 만원조차도 전체 수입의 2% 이상을 차지할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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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m
글쎄... 의원급에서 진료받을수 있는게 종합병원으로 가는 분위기가. 종합병원 진료비 올린다고 없어질까?
차라리 의원급에서 진료를 유도하거나 아니면 의원급->종합병원 이런식으로 순차적인 진료시에 진료비
할인같은 쪽으로 가야지. 단순히 이런식으로 하는건 돈없는 놈은 뒤지게 하는 의료민영화의 초석으로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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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m참참새
요지를 잘못 이해한듯
그렇게 가든 말든 의료보험료에서 까지지 않으니까 좋다라는 말임. 말그대로 종합병원으로 가는 분위기로 가더라도 진찰료는 보험료로 불가하니, 보험료에서 나가는것이 줄어들게됨.
그 줄어든 돈으로 다른곳에 사용해야 한다는 말임. 중병의 의료보험 혜택을 늘리던가.
분위기가 그대로 가던 말든은 상관없는것임.
애초의 문제상황이 보험료의 낭비였는데, 이점의 궁극적인 답안은 보험료의 낭비를 줄인다임. 보험료의 낭비를 줄이는 방식으로는 탁월하다는 것임.
또한 순차적인 이동으로의 할인은 돈없는 놈들에게 더 불리함 말그대로 월수입의 2%를 사용해야 하니, 오히려 남은 보험금을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진료의 확대로 바꾸는게 탁월함 (이미 언급하였음, 물론 실현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대로 가야한다고 생각)
의료민영화의 초석으로 보일 수도 있는것임에는 이의가 없으나, 남은 보험료를 어느 방향으로 쓸지가 중요하다는 댓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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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읭뮤
순차적인 진료시에는 저거 적용 안될 것 같은데? 종합병원 초진만 저런다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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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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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h82
ㅇㅇ 여기까지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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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시발 좆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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