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사람이면 공감할 수 있는 얘기
단골바에가서 술을 먹고선
쥔장 형이랑 소주한잔 더 빨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쥔장형은 새벽에 다른일이 있다더라구..
그래서 다른 손님 하나랑 나랑 둘이 한잔 더하게 됐는데
진토닉으로 진 한병 다까고
이사람이 취했는데 소주한잔을 더하자는거야
그러더니 진지하게 '오늘밤 어때?' 이쪽으로 말이 돌아가길래
난 그쪽 아니에여 나름 진지하게 설명을 했는데 말을 안들어서
술 좀더 먹여서 쓰러뜨리고 도망쳤어...
소름 돋아서 죽는줄 알았따.....
수정
하하사신
안밟은게 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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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발련
흠점...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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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ith
헐 무섭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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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BJ
몽질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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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지
밟을 수는 없었어... 쥔장형이랑 친한 형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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