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오늘은 k-pop만올릴까싶었는데 윤미래꺼찻아보다가

윤미래랑 윤도현이한 stan이있어서 듣다가 생각나서 찻았다.

에미넴을 알게한 최초의곡이랄까. 물론 8마일도 봣고 딴노래도 들어봣지만

여기서 아무것도 모르는시절에 존나 전율을느낀거같다

곡구성이 탄탄한곡.

카니예나오기전까지 그래미 최고의 퍼포가 아니였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