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록밴드 오아시스 재창단, 갤러거 형제 갈등으로 형 탈퇴비디 아이지난 8월 해체한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의 보컬 리엄 갤러거(37)가 극심한 갈등을 빚어온 형 노엘 갤러거(43)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과 새로 그룹을 정식으로 결성했다.BBC 방송 온라인판이 26일 전한 바에 따르면 리엄 갤러거는 전날 오아시스 홈페이지(Oasisinet.com)에 올린 성명을 통해 새 밴드의 이름을 '비디 아이(Beady Eye)'로 붙였으며 조만간 데뷔 앨범 제작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성명은 "리엄 갤러거와 앤디 벨, 겜 아처, 크리스 샤록의 '비디 아이'가 스티븐 릴리화이트와 함께 스튜디오에서 그들의 세스포츠한국

아 씨발 나는 노엘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밴드에 다시 들어와서 앨범 낼 줄 알았는데

최고의 밴드가 결국 무너졌네..

비디 아이? 아무래도 안 땡긴다. 닥치고 오아시스가 짱인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