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어느 한 사칭 인생 조선족의 슬픈 이야기그분2010-07-12 07:34:51조회 163난 아직도 선배님 보러 가자는 나의 말에 파랗게 질린 너의 얼굴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휴갤에 싸지른 스페인어 드립이 아직도 지워지지 않고 생생히 남아있는데 정신 못차리고 간보는 모습이 정말 수줍기만 하구나 내 사실 좀 더 알아낸게 있지만 환희의 순간을 위해 조금 더 아껴본다.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어어머니
아침부터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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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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