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때 의외였던 폰.
내가 한창 폰에 관심이 많을 때 스마트폰까지 관심이 갔엉.
블랙잭이 눈에 띄더라공.
동서울 터미널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시간이 남아서 테던 가기로 했어.
갔는데 웬걸 ㅋㅋ.
인터넷 최저가보다 3만이었나 5만이었나 싸게 팜 ㅋ.
바로 돈 부쳐달라고 해서 샀어.
이때 3g가 막 나올 때여서 영상 통화 몇 시간 공짜로 줬는데.
하나도 안 씀 ㅋ.
그리고 쓰다가 하도 어려워서 팔았음.
세티즌에 올림.
길어지면 재미 없을 것 같으니 다시 올릴겡.
IIU
지금도 충분히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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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오리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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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오리
폰테커의추억.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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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홀
끝까지 보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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