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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찜찜했어

퇴근하고 사장님이랑 둘이서 술먹는데

집에서 어머니가 전화가 계속 오는거야

빨리오라고....

후...

사장님도 갑자기 거기에 압박을 느끼셨는지 (어머니가 몸이안조으심)

그래서 좀만 먹고 들어왔어

집에 오니 11시30분이됐는데 집에 오니 해물파전이 한사발인거야...

결국은 비오니 빈대떡부쳤다고 와서 먹고자라고 전화하신거였던거야....

밖에서 잘먹고있었는데...

후... 술도 반만취해서 존내찜찜해서 소주한병사가지고 해물파전이랑 지금 먹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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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1. 알바

    부럽다.

    나도 찌짐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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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알바....

      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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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히발련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파전

    아,,, 국수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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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이적이 부릅니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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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일러묵

    비도오는데 빨리 들어오라고 ㅎㅎㅎ

    우리집은 날 좀 찾았으면 좋겠뜸 흐어헝허넌허ㅓㅎ허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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