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글쓰기로 바로가기
노리터웃덕
여기 사실 휴대폰 커뮤니티임.성지 시세, 알뜰폰 요금 비교표직접 모아 가격순으로 보여줌10-15 확인 · 판매처 54곳 · 요금제 3,298개
글쓰기

웃덕

내가 재수 할 때 이야기임..

난 재수 했음.

고등학교 다닐때 정신 못 차리고 공부를 안해서.,

수능 성적표 받고 정신 차리고 재수 딱 마음 먹고,

'그래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서 일년 투자하자!'

그렇게 재수를 했지.

친구들, 술 다 끊고. 핸드폰 하물며 인터넷에 집전화도 끊었엉

엉덩이에 땀띠나고 코피는 터지고.. 그렇게 졸라 열심히 공부했지,

그렇게 11월 달이 되고 두번째 수능을 치뤘는데,

진짜 뭐가 이렇게 잘 풀리는지. 수능을 보고 나왔을때,

기대 이상으로 잘 본 기분인거야.. 야 이젠 됫다 싶었음..

그렇게 얼마 안 있다가 수능 성적표가 나왔고

난 생각 했음,

.

.

.

'시발 재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지금 난 십덕에 글을 싸지르고 있음

수정
신고
스크랩

댓글 8

  1. 도적

    민우야 보고 있냐 ??

    답글수정
    신고
  2. 제라스

    민우보다는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신고
    1. ↳ 제라스식개민우

      쭈병진은 실업계고딩이라 그닥이지만 아 씨발 나는 지금 착잡하다

      답글
      신고
  3. 홀홀

    ㅇㅇ.

    답글
    신고
  4. wkylast

    ㅎ

    답글수정
    신고
  5. 연달

    걍 대충 맞춰서가

    답글수정
    신고
  6. sarrrr

    ㅋㅋ

    답글
    신고
  7. 롱롱

    ㅇㅇ

    답글
    신고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이미지 · 파일당 최대 1 MB

웃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