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바이크에 대한 사랑은


레플리카 에서 튜어러로 


튜어러 에서 네이키드로


네이키드에서 스쿠터로


스쿠터에서 모타드로 


변하는거 보면 확실히 사랑은 안변하는데 사람이 변하는듯.


은 좆 까 잡수시고 ...


심심한데 뭔가 괜찮은 떡밥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