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서 주차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남자들이랑 계곡을 갔음
계곡에 가서 조인을 했는데,
술이 졸라 꼴아서 여자 손잡고 계곡에 뛰어들다가 넘어져서
난 지금 일년째 턱에 면도기를 못대...
매일 아침 남들보다 10분 먼저일어나서 쪽집게를 들지
예식장에서 주차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남자들이랑 계곡을 갔음
계곡에 가서 조인을 했는데,
술이 졸라 꼴아서 여자 손잡고 계곡에 뛰어들다가 넘어져서
난 지금 일년째 턱에 면도기를 못대...
매일 아침 남들보다 10분 먼저일어나서 쪽집게를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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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쪽집개.. 그거 은근.. ... 바래서 하는거 아니구?
아니면 요즘 털뽑아주는 기계 나왔던데 그거사봐라 ㅋㅋㅋ
면도기만 대면 턱에서 피가 질질.ㅠㅠ
깍는면도기 말구. 뽑는거. 제모기 ㅇㅇㅇㅇ
맙소사 근데 이사람 쓰잘데기없는글 디게 잘싼다 재미있어 낄낄
근데 나 다리털 정리할때 쪽집개로 뽑으면 다시자라는게 살 옆으로 파고들던데..꼬물꼬물..
...그게 턱에서 그럴거라 생각하니 아찔하다 ㅇㅇ
털뽑는 기계는 뭐임?
내 다리털이랑 겨털뽑을때 쓰는 제모기 빌려줄까?
ㅋㅋㅋㅋㅋㅋ
졸라 무서운소리 윙윙내면서 다리털 사정없이 뽑아댄다. ㅋㅋㅋㅋㅋㅋㅋ
걍 쪽집게로 뽑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