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친님께서 이태원에서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놀러갔는데
내가 케밥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집에가는길에 울 동네 들러서 건네주고
데이트하고온게 자랑 ♥
좀 눅눅해 지긴 했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맛난거 같음...ㅠ
헤헷
좋아라
자랑임
오늘 여친님께서 이태원에서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놀러갔는데
내가 케밥 좋아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집에가는길에 울 동네 들러서 건네주고
데이트하고온게 자랑 ♥
좀 눅눅해 지긴 했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제일 맛난거 같음...ㅠ
헤헷
좋아라
자랑임
댓글 22
참..
해바라기?
내가 바라봄...>_<
가끔 먹이도 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누라한테 핍박 받는거보단 가끔 먹이 받아먹는게 더 좋은거 같아 >_<
근데 사실 케밥은 그냥 꼬치구이보고 케밥이라고 하는거 알지??
아니 몰랐어...;;;
4년사겨봐라
평생 사귀고 싶은뎅
ㅇㅇ.
ㄱㄱ.
앜ㅋㅋ내 단골가게 ㅇㅇ 이스탄불이네 ㅇㅇ 돋네
45천 치킨케밥 같군요 ㅇㅇ
양고기는 좀 텁텁하지 않나? 암튼 케밥은 다 맛남
맛잇겟다.
난 촌놈이라 구경도 못해봄.
이거 백화점서 은근 팔더라
한번 찾아서 잡솨봐
촌구석엔 백화점도 없습니다.
케밥이뭐줄인말임?
지방촌거지인증
그냥 터키음식이름이래...
터키인이 아니라 뭐 줄인말인지는 나도 모름 ㄲㄲㄲ
자랑 인정
헤헷 ㄳ
사직 야구장에ㅔ서도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