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내 의지를 저리 꺾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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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형님
19일자도 막혔엉 ㅠㅠ
아직 그 이후 버전은 안뜸 ㅇㅇ
ㅇㅇ.
애거서 크리스티 재밌냐? 다른 사람은 재밌다던데.
다 싼 거냐?
그거봐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재밌게 본 3권중에 하나다
책 읽는 뢈자구만~ 멋져브러~
ㄴㄴ.
책쌓는남자.
ㅋㅋㅋ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는 봤어.
용의자 X의 헌신
살육에 이르는 병
둘다 보센
책은 라면 받침대 하라고 있는거 아니냐?
좋나좋군
밀리언셀러클럽 완소
불꽃과 나의 사체가 젤 위에 있어서 읽은건 절대 아님
이중에 내가 읽은거 두개밖에 없넹 ㅋㅋ
용의자 X의 헌신은 너무 재밌어서 3일만에 읽었다. 살육에 이르는 병은 아직 안 봤.
살육 몰입 쩔어
근데 나 아직도 다 못읽음
살육 제발 봐라
진짜 재밌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