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찍 어디를 갈데가 있어서 갔어

거긴 여자사람들이 참 많았지

더군다나 이쁜

허허허허

싀발 눈이 호강하능 날이얶음

밥을 먹었는데

맛이 좋았음

집에 돌아오니까 아무도 없더라

나능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가

일어났어

무도가 끝나도 가족들이 안들어 오는거야

그래서 전화했더니

넌 어디냐 묻더라

난 집이라고 했더니

피서를 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