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잘려고 이불 딱 펼치니깐 뭔가가 부다다다닥 하면서 달려가는데

너무 놀래가지고 헉 이 ㅅㅂ 뭐야 거리면서 오도방정 떨었냉 ...

사라져가지고 아 이거 뭔지 하며 꼭 잡아야한다 하면서 찾았는데

벽을 기어올라가는거 보고 헐 ㅅㅂ 존나 크다 뭐야?! 거리면서 잡았음....

ㅅㅂ 이거 뭐지?

생긴건 막 바퀴벌레 같은건 그냥 쪽쪽 빨아먹을거 같이 생겼내 -0-

 

p.s 와 먼지 장난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