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연~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 이예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죠오요오
그토록 사랑했던 나의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인걸 ㅇㅇ
가을만 되면 이노래가 생각남 ㅇㅇ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연~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 이예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죠오요오
그토록 사랑했던 나의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인걸 ㅇㅇ
가을만 되면 이노래가 생각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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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그림자뿐임을
제목이나
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 숙여 우는 그 여자
누구 노래지;;
역시 로스형...
모습을 사랑한게 아니라 가슴을 사랑했구나
원준희-사랑은 유리알 같은것
사랑은 유리같은 것
과연 가슴만 사랑했을까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같은걸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걸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에요
원준희가 부른게 젤좋음 ㅇㅇ
서후랑 핑클이랑 비꾸방이 부른거는 안들어봐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