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기숙사 살아서 진짜 맨날 새벽 3시까지는 게임한듯..
울형은 새벽에 잠온다고 책상옆에 세수대야에 물채워놓고 세수해가면서 공부해서
나보다 더 안큰거 같음.
아빠가 174인데 형이 165근처야
고등학교때 기숙사 살아서 진짜 맨날 새벽 3시까지는 게임한듯..
울형은 새벽에 잠온다고 책상옆에 세수대야에 물채워놓고 세수해가면서 공부해서
나보다 더 안큰거 같음.
아빠가 174인데 형이 165근처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303977 | 299 | 0 | |||
| 1303974 | 166 | 0 | |||
| 1303942 | 141 | 0 | |||
| 1303925 | 288 | 0 | |||
| 1303887 | 288 | 0 | |||
| 1303873 | 185 | 0 | |||
| 1303870 | 168 | 0 | |||
| 1303859 | 151 | 0 | |||
| 1303829 | 199 | 0 | |||
| 1303800 | 202 | 0 | |||
| 1303797 | 149 | 0 | |||
| 1303783 | 226 | 0 | |||
| 1303757 | 163 | 0 | |||
| 1303739 | 165 | 0 | |||
| 1303717 | 198 | 0 | |||
| 1303706 | 155 | 0 | |||
| 1303692 | 167 | 0 | |||
| 1303648 | 208 | 0 | |||
| 1303583 | 239 | 0 | |||
| 1303545 | 525 | 0 |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