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4인용식탁 中...

 

저 영화 대사가가 떠올라서 영화 컨텐츠에 들어가서

 

영화정보를 봤는데

 

기가막히게 잘쓴 리뷰가 있더라...

 

그래서 퍼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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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적인 드라마의 단골 메뉴.. 단기기억상실증..

우리의 멋지고 혹은 아리따운 주인공들은 버거운 짐을 기억상실이라는 나와는 멀게 느껴지는 상태로 그 짐을 벗어 버린다.

극단적으로 기억상실증을 굳이 꺼내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힘든 일, 괴로운 일, 삶에 부대끼는 일들은.. 애써 잊어 버리려고 노력한다.

역시나..

자신의 역량하에..

그 기억이라는 것은.. 그 믿음 이라는 것은.. 그 진실이라는 것은 정해 지는 것 같다.

그 아무리 무거운 짐일 지라도..

내가 아무리 힘이 들어도 옮길 수만 있다면 내 것이 지만..

결국 옮기지 못하고 버려진다면 내 것 이 아니어 버린다.

마치.. 처음부터 내 것이 아니었던 것 처럼..

혹여 누군가 그 짐을 옮기는 것을 도와준후에... 나중에 혼자 감당하게 되었을 때.. 도와준 그 사람을 원망하게 되어 버리기도 하지만...

어쨌거나 진실은..

내가 진실이라고 생각했을 때에만 진실이 되는 것이고

내가 믿을 수 있는 것만 믿어지게 되는 것인 것이다.

이해 한다는 것이 아닌 진실이라고 믿는 것!!

자기 합리화의 과정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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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진실이 아니라 생각된다해서 남의 진실까지 거짓으로 만드려는건 웃긴거지...

 

아오 배야...

 

아침겸 점심에 떡국먹었는데

좀짜게 만들어진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