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트에 가쓴데
내가 갈 때 수많은 사람들이 맛트에 있었고
들어가고 막 그러더라
근데 내가 막 캇트를 끌고
출입구를 통과할려고 하는데
거기 맛트요원아가씨가
요즘엔 얼굴 보고 뽑는득
헤헤
나보고 고객님 캇트 손잡이 소독해드릴까요? 하는 거야
그래서 응!이라 했지
그리고 내손에도 소독약을 뿌려주면서 비비래
난 고마워서 몰래 숨어서
그 아가시를 지켜봤어
근데 내가 맛트에 있는 그시간동안
다른 그 어떤 누구도
소독을 해달라고 하거나
손독을 하는 사람이 없더라
이거 그 아가시 나한테 관심 있는 거 아늬냐?
하사신
맛트가 아니라 마트다 샹쿠야
MAX80
야이 싀발
마트는 MAT아늬냐?
캇트 끌고 다늬는 맛트 모르냐?
하사신
캇트가 아니라 카트다 어휴...
MAX80
싀발...
CAT는 고냥이 아늬냐?
MAX80
헐!
하사신
달구 광랜아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