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발 이 소식을 오늘 들었다
어제 술처먹고 후유증에 시달리던게 컸다
양신이 은퇴한다.
이제 은퇴할 시기가됐다고도 생각했고 곧 닥치리라고 알고 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한게 존나 슬픈 느낌이 든다.
시발 양신이 나한테 이정도 존재감이었다니..
날 삼성팬으로 만들어준 이만수때도 안이랬는데.. 그땐 너무 어려서 그런건가
아 시발 이 소식을 오늘 들었다
어제 술처먹고 후유증에 시달리던게 컸다
양신이 은퇴한다.
이제 은퇴할 시기가됐다고도 생각했고 곧 닥치리라고 알고 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한게 존나 슬픈 느낌이 든다.
시발 양신이 나한테 이정도 존재감이었다니..
날 삼성팬으로 만들어준 이만수때도 안이랬는데.. 그땐 너무 어려서 그런건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1320230 | 210 | 0 | |||
| 1320223 | 166 | 0 | |||
| 1320212 | 170 | 0 | |||
| 1320201 | 203 | 0 | |||
| 1320194 | 156 | 0 | |||
| 1320183 | 176 | 0 | |||
| 1320180 | 156 | 0 | |||
| 1320177 | 180 | 0 | |||
| 1320164 | 165 | 0 | |||
| 1320095 | 224 | 0 | |||
| 1320077 | 210 | 0 | |||
| 1320072 | 176 | 0 | |||
| 1320054 | 206 | 0 | |||
| 1320043 | 242 | 0 | |||
| 1320034 | 396 | 0 | |||
| 1320032 | 255 | 0 | |||
| 1319995 | 263 | 0 | |||
| 1319962 | 214 | 0 | |||
| 1319955 | 201 | 0 | |||
| 1319940 | 217 |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