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있지
입만 다물면 그저 이긴 줄 아는 키워란...
하사신 빼고 더 할 말 있는 사람 있냐.
이제 안 올 거니까 물어봐라.
달구 드립 계속 치는데, 달구랑 하사신 사귄다는 건 하사신만큼 오래 휴갤에 있었다는 사람한테 들은 얘기다.
이모랑 짐승 삼촌이 물어봤을 때 회피하고 버럭해서 진짜라고 생각했고
내가 십덕에 떠벌린 것도 아니고, 친구 남친이 사귄 애가 있는 거 같다고 말하는 게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태도를 똑바로 하든가.
댓글 16
시발 나도 오래있었는데 왜 금시가 초문이냐?
니가 아니라면 아닐 수도 있겠지. 난 그저 사람 말 곧이곧대로 믿은 죄 밖에 없다.
나 할말있음 너님 눈팅짱 인정
당당님 말의 진의를 모르겠음. ... 아무튼 늦었지만 순산 축하해. 잘 크길
그 만큼 오래 했다면. 나보다 오래 했어?
나는 잘 모르겠는데 하사신보다 오래 했다고 하더라. 눈팅만 쭉 해서 사람들이 잘 모를 뿐이라고
여러 가지 얘기해서 맞는 게 많으니까 그러려니 했지
근데 걔가 하사신보다 오래 했다고 하니까 도덕이 욕하면서 깐 적 있고. 누구라고 말하면 또 신상 파서 뭔데 헛소리 하냐고 할 거 같아서 닉은 안 밝힐 생각이다.
애슐리?
뉴비는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니 나랑 통화 뭔 내용 했음.
군인의_망각.txt
별 내용 없었어 니가 뻘쭘해해서 나도 너는 잘 모르고
내가 'ㅇㅇ'말고 말 할 줄 아네 라고 했던 거 같긴 하다.
벌삼눈아닌가여
일년이라기엔 시간이 지남
어 그런 듯.
애초에 잘못하다니 뭐가?
달구랑 친하게 지낸게 사귄거?
자세히 안알아보고 툭툭 내던진게 잘못아니냐?
니 맘대로 생각해-_- 툭툭 내던진 적 없는데 있다고 하니 거참 할 말이 없네 ㅡ
아 그만좀싸 캡쳐하기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