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하니깐 시골에서 개 잡던 일화가 생각난다
들은 얘긴데
개를 원래 쌀자루에 넣고 존나 팬담에 끓는 물에 넣잖아
근데 개새끼가 안뒈지고 기절해 있던거라
반쯤 삶겨져서 껍질 다 벗겨진 채로 존나 펄쩍펄쩍 뛰어나온거야
그담에 주인님 앞에 가서 꼬리를 살랑살랑 거리면서 애교를 부렸대
그래서 주인이 다시 솥에 넣고 맛있게 먹었다더군
수정
들은 얘긴데
개를 원래 쌀자루에 넣고 존나 팬담에 끓는 물에 넣잖아
근데 개새끼가 안뒈지고 기절해 있던거라
반쯤 삶겨져서 껍질 다 벗겨진 채로 존나 펄쩍펄쩍 뛰어나온거야
그담에 주인님 앞에 가서 꼬리를 살랑살랑 거리면서 애교를 부렸대
그래서 주인이 다시 솥에 넣고 맛있게 먹었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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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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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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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네
그분이 개 못먹게 할려고 장판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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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오로오로
전봇대에 매달아서 패는거 아님??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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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L
목 잘린 닭이 펄쩍펄쩍 뛰어다니는거랑 같은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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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XL오로오로오로
이거 어디서 들어본것 가틍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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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난 그래서 개가싫어 젖병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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當_當
첫줄부터 신빙성이 없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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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지상렬이 한 얘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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