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버린거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선배가 술이 떡이 돼가지고 집에는 가야겠고
쟈철타면 잘꺼 같고 막 그래서
회기에서 쟈철을 타면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1-1에 지금 탔는데 잘꺼니까 시간맞춰서
부평에서 기다리고 잇다가 나좀 끌고 내려줘 했는데
아무도 안나가서...
동인천까지 갔는데
술먹느라고 돈 다써서 주머니엔 천원밖에 없고
차는 끊기고
휴대폰 배터리도 없어가지고
걍 동인천역에서 신문지 덥고 자고 아침에 집에 왔음;;;
그랬는데
얼마안있어서
선배가 또 취한거야 이번엔 해주겠지하면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나 지금 타니까 부평에서 끌고 내려줘하고 막 쳐잤어
친구들이 이번에는 나가줘야지 하고서
부평에서 대기타고 있었는데
아무리 쟈철이 와도 안에 없드래...
알고보니...
선배가 인천행 안타고 수원행 탔었음;;;
끗
묵언니ㅠㅠ
지금 분위기 왜 이런가요
한 며칠 안왔다가 왔는데 흐를를
복습을 하기엔 페이지가 넘 많은데 ㅠ_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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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80
근데 너무 디텥일한게
본인 얘기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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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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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h82
천안삼거리 뚜뚜뚜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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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묵
샤방 ㅠㅠ
오늘 새벽꺼부터 복습하면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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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로스
묵언늬 신문 덮고 자면 따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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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묵
늬들 신문지가 얼마나 따뜻한지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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