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은 어딜가도 다 이런식으로 볶아준다.
어느집이든 가격도 비슷 맛도 비슷
오랜만에 먹으니깐 맛나네~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 덮인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ㅇㅇ
헐
이거 맛있지
묵 언냐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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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거 맛있지
묵 언냐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