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막 이상한 박쥐같이 생겼는데 두마리가 창문틈

사이에 갇혀서 문열어 달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치고있었엉

근데 나는 존나 놀래서 저거뭐야 그러고 이쓴데

친척동생이 잡아온 나비래 ㅇㅇ

갑자기 그 나비 새기가 손으로 창문을 열더니 튈생각은 안하고

뭐라 자꾸 씨부려쌋는겨

그냥 짜잉나고 무서워서 창문을 닫았거등?

근데 이새기가 다시 창문을 열었어

그래서 내가 다시닫을라니까 이새기가 못닫게

할라고 손으로 잡고 이썻는데 내가

야 손나간다 손빼라 그러니까 손빼면서 조낸 궁시렁 함 ㅇㅇ

 

암튼 "아 시발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