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컴터를 켜고
십덕질을 할라고 로긴을 해쓴데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나중에 내가 어른이 돼서
내 아들이 십덕질하고 있는 걸 보게된다면
난 싀발 뭐라고 할 말이 있을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물더라
그래서 밖에 나가서 좀 걸으면서 생각해봤어
하루종일 걸으니까
막 옛사랑들이 주마들같이 지나가고
별의 별 생각들이 막 나는 거야
그래서 달리기 시작했어
집에와서 텀터 켜고
주옥같은 소재 고갈되기전에 십덕질 시작
내가 컴터를 켜고
십덕질을 할라고 로긴을 해쓴데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나중에 내가 어른이 돼서
내 아들이 십덕질하고 있는 걸 보게된다면
난 싀발 뭐라고 할 말이 있을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물더라
그래서 밖에 나가서 좀 걸으면서 생각해봤어
하루종일 걸으니까
막 옛사랑들이 주마들같이 지나가고
별의 별 생각들이 막 나는 거야
그래서 달리기 시작했어
집에와서 텀터 켜고
주옥같은 소재 고갈되기전에 십덕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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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일단 아들이 생길리 없으니 이건 생각할 필요 없는 고민인듯
내 아이의 엄마가 돼주겠어?
난 영원한 희생자가 되고 싶지 않아여 고갱님
야이 너하나 희생해서 인류를 구원한다 생각해봐
넌 노벨평화상 받을지도 모름
난 날 희생해서 인류를 구원할 생각이 없습니다 고갱님 ㅋㅋ
나도 샤방한 이쁜이랑 놀아야지 , 왜 내 늙은이 부산땍을, -ㅅ -,,
누가 결혼해준다구 이상한 뻘소리 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