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왔스므니당
근데 배도 부르고 ㅋㅋ
예전에 동생이랑 고민하다가 뛰어나갔는데 - _-;;
장수가 저 멀리까지 가버려서 잠옷 입고 따라갔음 ㅋㅋ 겨울에 ㅋㅋ
동생은 일단 누나 먼저 가 있어 , 이래놓고
옷 다 입고 어슬렁 나왔ㅠ ㅠ ㅠ
나 오늘 군고구마 먹었는데 밤고구마로 한 군고구마라 촘 뻑뻑했음
그래서 우유랑 같이 먹음
호박군고구마 먹으려면 아직 좀 있어야겠네 ,
장사 왔스므니당
근데 배도 부르고 ㅋㅋ
예전에 동생이랑 고민하다가 뛰어나갔는데 - _-;;
장수가 저 멀리까지 가버려서 잠옷 입고 따라갔음 ㅋㅋ 겨울에 ㅋㅋ
동생은 일단 누나 먼저 가 있어 , 이래놓고
옷 다 입고 어슬렁 나왔ㅠ ㅠ ㅠ
나 오늘 군고구마 먹었는데 밤고구마로 한 군고구마라 촘 뻑뻑했음
그래서 우유랑 같이 먹음
호박군고구마 먹으려면 아직 좀 있어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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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무슨 청학동 이런데서 사는듯
서울이란곳이 그렇게 넓다면서요?ㅋㅋㅋ
요즘 위 안 좋아져서
간식을 과자나 빵이 아닌 몸에 좋은걸로 바꾸다 보니 ㅠㅁ ㅠ
그래도 과자가 더 맛있음.
할할할 벌써 참쌀 떠억.. 메밀 무욱의 계절이 왔군ㅇ쇼
메밀묵은 안 팔더라는 ㅋㅋ
확실히 밤고구마에 김치가 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