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여자생물인데 ...

내가 그 애 바이크 뒤에 타고 막 손을 허리에 둘렀는데...

내 손 위로 살포시 올라오던 뱃살에 나 레알 사랑에 빠질뻔 했었음.

근데 그 친구가 3일전에 미쿡에서 한국 돌아왔다고 함.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투덜 거리던데......

나중에 만나러 갈까란?! 생각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