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원 가면 초진비에 이것저것 들고..

내복약 먹어도 별 소용 없고..

큰 병원 의사도 스프레이가 더 좋다고 했으니..

이번엔 큰병원 안가고..

동네 병원가서.. 이거 스프레이 하나만 처방 받아왔음..

작년까진 후릭소나제 썼는데..

올해 새로 나온 아바미스 써도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