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신이 무서울것만 같았는데

 

안무서웠음 ㅇㅇ

 


호시싱은 '에스프레소' 같은 남자 인듯 'ㅅ'


 

하사신이 내 옆에 앉아가지고

내 팔뚝이 부끄러웠음

ㅇㅇ